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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삼성화재 ‘새 얼굴’

안진용 기자 | 2021-01-25 07:26

방송인 유재석이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새 얼굴’이 됐다.

유재석은 최근 삼성화재 다이렉트 신규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두 가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총 세 편으로 제작됐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에 가면’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유재석의 장점을 활용, 유명 예능 게임인 ‘시장에 가면’ 리듬에 맞춰 여러 상품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또 ‘보험이 필요한 순간’과 ‘자동차보험이 필요한 순간’ 편은 일반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유재석의 장기를 활용한 콘셉트로 꾸며졌다. 소속사 측은 “유재석의 부캐릭터 소화력이 웃음을 자아낸다”며 “밝고 신뢰감 있는 유재석의 이미지와 일상 속 다양한 상황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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