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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박문치, 싹쓰리 신곡 후보로 나란히 컴백…레트로 열풍 잇는다

기사입력 | 2020-08-02 10:21

혼성 그룹 코요태와 가수 박문치가 각각 신곡을 발매한다. 이들은 싹쓰리 열풍을 일으킨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의 데뷔 후보곡으로 소개됐던 노래를 각각 발표하며 레트로 열풍을 잇는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2일 신곡 ‘아하(Oh My Summer)’로 컴백을 알렸다. 이번 발매되는 신곡 ‘아하(Oh My Summer)’는 1990년대 가요계 열풍을 이끈 히트곡 제조기인 프로듀서 주영훈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방송 당시 이 곡의 제목은 ‘Oh My Summer’로 알려졌으나 코요태의 히트 공식인 두 글자 제목을 이어가기 위해 신지의 아이디어로 한자 ‘아(我)’, ‘하(夏)’를 사용하여 최종 제목이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박문치 역시 이번에 발매하는 신곡 ‘Cool한42’은 ‘놀면 뭐하니?’에서 싹스리의 데뷔곡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곡이다. 1990년대 추억을 되살리는 멜로디가 인상 깊은 뉴트로 댄스 곡이다. 함께 발매하는 ‘MBTI’도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 바 있다.

안진용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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