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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인 다됐다고 느낄 때

기사입력 | 2019-07-08 14:07

외국인이 한국인 다됐다고 느낄 때

― 도로에서 차를 몰다 끼어들기 할 때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왼손부터 흔들 때.

― 가격을 소리 높여 외치는 야채 행상 트럭 소리에 잠이 깨서 “어 정말 싸네”하면서 나가서 사올 때.

― 의자보다는 방바닥에 앉는 게 편하게 느껴질 때.

― 다른 외국인들이 나에게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과외비를 주기 시작했을 때.

― 사람들이 영어로 물어봐도 한국어로 대답할 때.

― 젓가락으로 국수 한 가닥 집어 올릴 때.


사내와 강도

밤길을 가던 한 중년 남자가 강도를 만났다.

“어이 좋게 말할 때 돈 내놔!”

남자는 무서웠지만 강도에게 말했다.

“돈? 안돼…. 우리 마누라가 얼마나 무서운데. 집 근처에서 강도에게 돈을 뺏겼다고 하면 마누라가 믿을 것 같아?”

“그래서 못 준다 이거지?”

강도는 어이없다는 듯이 그 중년 남자의 멱살을 쥐며 한마디 했다.

“야! 이 자식아!

그럼 내가 오늘도 허탕했다고 하면 우리 마누라가 믿을 것 같아?”


고3 때 있었던 일

까다로운 수학 주관식 문제 때문에 학생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그때 정답이 ‘1092’라는 소리 없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우등생의 답안지를 슬쩍 훔쳐본 다음 친구들에게 퍼뜨린 것이었다. 학생들은 기쁜 마음으로 답안지에 그것을 베껴 적었다.

시험이 끝난 후 정답이 게시판에 공개되었다.

정답은? log2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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