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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오페라 인 시네마’ 개막

김구철 기자 | 2019-03-05 11:01

바그너오페라 4부작 중 ‘발퀴레’
이달 수 · 일요일 공연실황 상영


롯데시네마가 바그너 오페라 ‘발퀴레’로 올 시즌 ‘오페라 인 시네마’의 막을 올렸다. 3월 한달 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후 4시 롯데시네마 샤롯데관(건대입구·에비뉴엘·평촌·김포공항·센텀시티)과 일반관(월드타워·부산본점)에서 상영되는 ‘발퀴레’는 바그너의 4부작 ‘니벨룽의 반지’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음악이 돋보인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오페라 인 시네마는 세계적인 오페라와 발레 공연 실황을 특별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발퀴레’를 시작으로 발레 ‘라 바야데르’(4월),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스페이드의 여왕’(5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6월), 발레 ‘돈키호테’(9월),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10월),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11월),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12월) 등 총 8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상영정보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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