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인터넷 유머
골프 유머

365코너에서 생긴 일

기사입력 | 2018-12-28 14:05

365코너에서 생긴 일

은행 365코너에 가면, 현금입출금기가 있다. 또 그 옆에는 명세표를 넣으면 찢어 주는 분쇄기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만원을 뽑고 명세표는 분쇄기에 넣어 없애버렸는데.

내 손에는….

돈은 없고 명세표만 들려 있는 게 아닌가.

아아아~~~ 내 만 원~~~~ㅠ


병아리와 닭

하루는 아들 병아리가 아빠 닭에게 이렇게 물었다.

병아리: 아빠 우리는 왜 벼슬이 있어요?

아빠 닭: 그건 적들에게 우리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지!

병아리: 그럼 주둥이는 왜 뾰족하고 날카롭죠?

아빠 닭: 그건 적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해 혼내주기 위해서지!

병아리: 그럼 목소리는 왜 이렇게 커요?

아빠 닭: 그건 적들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서지!

병아리: 그런데 아빠?

아빠 닭: 왜 그러니∼ 아가야?

병아리: 그런 힘을 가진 우리가 지금 닭장 안에서 뭐해?

아빠 닭: !!!!!


한번 더 생각을…

캐나다에 어떤 호수가 있다. 그곳은 자살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곳이다.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해 보시오’라는 푯말이 세워져 있다.

어느 날 어떤 청년이 푯말을 보지 못하고 호수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마음을 바꿔 살기로 결심하고, 겨우 땅 위로 올라왔다.

하지만 땅에 올라온 청년은 그 푯말을 보고 다시 호수에 뛰어들고 말았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