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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 3년 6개월간 성매매사범 1천명 입건

기사입력 | 2018-07-13 13:11

집창촌[연합뉴스TV 제공] 집창촌[연합뉴스TV 제공]

제주지방경찰청은 201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3년 6개월간 성매매 업주 및 성매수 남성 등 1천24명을 입건하고 1억7천85만원의 범죄 수익금을 몰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성매매 업소에 장소를 임대한 건물주 107명을 적발했다.

연도별 몰수된 범죄 수익금은 올해 현재까지 85만원, 2016년 1천800만원, 2015년 1억5천200만원이다. 지난해에는 몰수된 범죄 수익금이 없다.

지난 5월 28일에는 제주시 노연로 모 성매매 업소를 단속, 업주 김모(35)씨를 적발했다.

성매매 대금으로 확인한 업소용 계좌에 대해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해 계좌 잔금 80만원 전액에 대해 법원에 몰수 결정을 받았다.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은 몰수할 범죄 수익금을 미리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사전 보전조치 제도다.

경찰은 또 201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불법 게임장 업주 64명을 적발하고 게임기 3천267대를 압수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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