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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얼굴’ 한지완, 최진혁·장인섭과 한솥밥

안진용 기자 | 2018-07-12 14:30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한지완이 최진혁, 장인섭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12일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배우 한지완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가능성과 작품에 대한 열정도 대단한 배우다. 한지완이 열정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두아이두’ ‘징비록’ 등의 드라마와 다양한 CF를 섭렵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한지완은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일일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채송희와 동명의 간호사 이자영 역을 맡아 ‘큰 자영’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한지완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더 좋은 모습 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지완이 전속계약을 맺은 지트리크리에이티브에는 배우 최진혁, 장인섭이 소속돼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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