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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나라서 ‘금빛 기쁨’

기사입력 | 2018-02-13 12:07

재미교포 클로이 김(18·미국)이 13일 오전 평창 휘닉스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활짝 웃고 있다. 클로이 김은 앞서 획득한 점수로도 1위를 확정한 뒤 결선 3차전에서 연속 1080도 회전(백투백 1080)에 성공하며 100점 만점에 가까운 98.25점을 얻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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