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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청각 장애’ 방두영 화백, 12회 장애인문화예술상 大賞

기사입력 | 2017-11-23 15:15

방두영(70·사진) 화백이 제1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인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방 화백은 중증청각장애에도 불구하고 한국장애인미술협회를 창립해 이끌어왔고 14회 개인전, 300여 회 이상의 초대전에 참여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작가 주영숙 씨는 우수상(국무총리 표창), 화가 박영실, 피아니스트 김예지, 시인 김종태, 대중가수 김지호 씨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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