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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발공사,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박현수 기자
박현수 기자
  • 입력 2023-03-07 12:12
  • 수정 2023-03-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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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이미지 크게보기 이재혁(오른쪽)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6일 김학동(왼쪽) 예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6일 예천군(군수 김학동)을 방문해 공사 임직원들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230만 원을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 2월 전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도청에 500만 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데 이어 예천군과도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공사는 2017년도에 경북도청 신도시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며 행정구역상으로는 예천군 호명면에 위치하고 있다. 그간 공사는 전통시장 장보기, 저소득 가정 지원 등 예천군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어 왔으며, 올해부터 신규로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의미에서 예천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사 이재혁 사장은 “예천군에 자리하고 있는 경북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며, 지역의 발전과 함께하는 공사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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