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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고성희·배현성·강민아, 드라마 ‘가우스전자’ 캐스팅

안진용 기자
안진용 기자
  • 입력 2022-05-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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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가 누적 조회수 26억 뷰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가우스전자’(작가 곽백수)의 리메이크 드라마에 출연한다.

이들이 출연하는 드라마 ‘가우스전자’(극본 강고은·연출 박준수·기획 KT 스튜디오지니)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코믹작이다.
곽동연이 ‘마케팅3부’의 사원이자 자신의 상식에 어긋나면 직언을 날리는 눈치 없는 상식주의자 이상식 역을 맡는다. 이런 이상식 때문에 항상 골머리를 앓는 대리 차나래는 고성희가 연기한다. 이 외에도 ‘가우스전자’의 경쟁사이자 대한민국 넘버2 기업 ‘파워그룹’의 후계자 백마탄 역은 배우 배현성이 맡고, 영화 ‘박화영’,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준 강민아가 ‘마케팅3부’ 사원 건강미로 분한다.

드라마 ‘가우스전자’는 올해 하반기 올레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에서 동시 공개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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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벤투 감독에 경고 꺼냈던 튀르팽 심판, 브라질전 배정
조규성·벤투 감독에 경고 꺼냈던 튀르팽 심판, 브라질전 배정 한국과 브라질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 주심으로 클레망 튀르팽(프랑스) 심판이 배정됐다.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조규성(전북 현대)과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옐로카드를 꺼냈던 주심이다.4일 오전(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심판 배정 명단에 따르면 6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에 튀르팽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튀르팽 심판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고, 당시 우루과이에 경고 1장, 한국에 경고 12장을 줬다. 한국에선 조규성과 판정에 항의하던 벤투 감독이 받았다.튀르팽 심판은 2008년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활동했으며 2016년 프랑스축구협회 최우수심판으로 선정됐다. 2010년부터 국제심판을 맡았고,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17년 17세 이하 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 등에 참여했다. 그리고 지난해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올해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맡았다.튀르팽 심판은 우루과이전 이전에도 한국의 경기를 수차례 책임졌다. 리우올림픽에선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한국 1-0 승)에서 주심을 맡았고, 한국의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출전한 유럽클럽대항전 경기에서도 주심으로 활동했다.튀르팽 주심과 더불어 한국-우루과이전을 책임졌던 니콜라 다노, 시릴 그랭고르(이상 프랑스) 심판도 브라질전에서 부심으로 다시 배정됐다. 비디오판독(VAR) 심판도 제롬 브리사르(프랑스)로 우루과이전과 동일하다. 대기심엔 슬로베니아의 슬라브코 빈치치 심판이 등록됐다.도하=허종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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