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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추신수·최지만, 개막전 선발출장 전망

전세원 기자 | 2020-06-30 16:33

류현진[연합뉴스] 류현진[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닷컴이 류현진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로 꼽았다.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개막전 예상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7월 24일 혹은 7월 25일에 올 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팀당 60경기로 축소돼 운영된다.

MLB닷컴은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 그리고 태너 로크, 체이스 앤더슨, 맷 슈메이커, 트렌트 손턴을 1∼5선발로 제시했다.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톱타자로 예상했다. MLB닷컴은 추신수(지명타자)가 1번, 엘비스 안드루스(유격수)가 2번 타순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지만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중심타선을 지킬 것으로 기대했다. MLB닷컴은 최지만(1루수)이 3번,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일본인 타자 요시토모 쓰쓰고(지명타자)가 5번 타순에 기용될 것이라고 점쳤다.

MLB닷컴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예상 선발진에서 김광현을 제외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세인트루이스가 6선발 체제로 시즌을 치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6선발 체제에서는 김광현이 무난하게 선발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인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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