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영화
가요
방송·연예

솔지, 거미·노을과 한솥밥 먹는다

안진용 기자 | 2020-03-23 14:30

가수 솔지가 선배 가수 거미·노을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이들이 속한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솔지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다져온 솔지가 음반 활동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솔지는 2006년 2인조 발라드 보컬그룹 투앤비(2NB)로 데뷔했다. 이어 2012년 걸그룹 EXID 메인 보컬로 활동하며 대표곡 ‘위아래(Up Down)’ ‘아 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덜덜덜’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솔지는 ‘하자 있는 인간들’ ‘퍼퓸’ 등 드라마 OST에 참여했으며,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복면가왕’ 초대 가왕에 등극하며 5연승을 기록한 것은 물론 ‘듀엣가요제’ 우승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드러냈다.

안진용 기자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