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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에 이어 이번엔 일본 영화 촬영까지

김인구 기자 | 2020-01-10 16:03

배우 한효주가 일본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10일 밝혔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매 24시간 다가오는 죽음의 위험을 안고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를 둘러싼 각국 정보원들의 목숨을 건 두뇌 싸움을 담은 이야기다. 한국에서 동명의 소설과 영화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분노’의 원작자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이 원작이고, 하스미 에이이치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서 한효주는 전 세계를 누비는 국적불명의 산업 스파이 역할을 맡았다. 미국에서 촬영한 드라마 ‘트레드스톤’에 이어 또 한 번 액션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올해 일본에서 개봉 예정이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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