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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하선 동생, 급성심근경색 사망

기사입력 | 2019-11-15 09:22

박하선 박하선

탤런트 박하선(32)이 동생상을 당했다.

15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박하선의 남동생은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전날 발인식이 엄수됐다. 남편인 탤런트 류수영(40) 등 가족과 동료·지인들이 함께 슬픔을 나눴다.

두 살 터울인 남동생은 발달장애를 가졌다. 박하선은 2017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에서 “내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라며 “문을 잠그지 않으면 집을 나갔다. 동생을 포항이나 부산에서 찾아 오기도 했다. 경찰들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줘서 감사하다. 경찰은 참 따뜻한 존재”라고 털어놓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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