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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 김익두 -

기사입력 | 2019-08-14 11:47

함께들 둘러앉아 같이 밥을 먹는다는 것,

단군 이래 우리나라 조선 사람들의,

가장 소중하고도 오래된

유산,



오늘도 나는 혼자 밥을 먹으며

우리나라 장래를

생각하고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약력 : 198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햇볕 쬐러 나오다가’ ‘서릿길’ ‘숲에서 사람을 보다’ ‘녹양방초’ 등이 있다. 2019년 7월 신작 시집 ‘지상에 남은 술잔’(천년의시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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