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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수가 틀렸어요

기사입력 | 2019-07-31 11:48

번지수가 틀렸어요

한 부부가 성격 차이로 자주 싸웠다.

하루는 남편이 개를 데리고 산책을 갔는데 이틀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아내는 파출소를 찾아가서 말했다.

“혹시 교통사고를 당했을지도 모르니 빨리 좀 찾아주세요.”

경찰은 아내를 진정시킨 후 남편의 인상착의에 대해 꼬치꼬치 물었다.

가만히 이야기를 듣던 아내가 경찰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더니 말했다.

“저는요, 남편을 찾으러 온 게 아니라 개를 찾으러 온 거라고요!”


쥐 부부 이야기

어느 날 몹시 가난한 쥐 부부가 끼니 걱정을 하다가 남편 쥐가 아내 쥐에게 물었다. “여보, 이제 양식이 얼마나 남았소?”

아내 쥐가 대답했다. “쥐꼬리만큼 남았어요.”

그러자 남편 쥐가 아내 쥐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럼, 우리 쥐도 새도 모르게 먹어 치웁시다.”


실수

사원 : 지금 막 봉급을 확인해보니 5만 원이 부족합니다.

경리 : 알고 있어요. 지난달에는 5만 원이 더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엔 아무 소리도 없었잖아요?

사원 : 어쩌다가 한 번쯤 실수하는 거야 봐 넘길 수도 있지만 두 번이나 연거푸 그런 일이 있다면 그대로 봐 넘길 수 없죠!


여자들 모임 가면…

-10대 : 옷 어디서 샀니? 너무 예쁘다.

-20대 : 수술 어디서 했어? 너무 잘됐다.

-30대 : 뱃살 어디서 뺏어? 너무 날씬하다.

-40대 : 머리 어디서 했어? 너무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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