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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 첫날

기사입력 | 2019-06-19 14:25

택시 운전 첫날

택시 승객이 뭔가를 물어보기 위해 운전사 어깨를 두드리자 운전사는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중심을 잃더니 버스와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갔다.

잠시 침묵이 흐른 뒤 운전사가 말했다.

“너무 놀라 간담이 다 서늘했습니다.”

놀란 승객도 사과하며 말했다.

“어깨를 두드리는 것에 그렇게 놀랄 줄 미처 몰랐어요.”

이에 운전자가 말했다.

“사실 오늘 택시 운전 첫날인데, 저는 지난 25년 동안 장의사 차만 몰았거든요.”


호기심 아들

아들 : 엄마, 아기는 1㎏에 얼마예요?

어머니 : 아기는 파는 것이 아니란다.

아들 : 그럼 왜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무게를 재는 거예요?


어머니의 힘

경찰서장 : 경찰관으로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일이 많을 거야. 만약에 자네 어머니를 체포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나?

신입 경찰 : 지원을 요청하겠습니다! 어머니를 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렵거든요.


출마 이유

투표일을 앞두고 득표 활동 중인 입후보자에게 한 유권자가 물었다.

“당신이 시장에 출마하는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실업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정말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입후보자가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당신이 저를 찍어줘 당선된다면 저는 실업자 신세를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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