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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가 학생들에게 남긴 교훈

기사입력 | 2019-06-11 14:20

한국축구가 학생들에게 남긴 교훈

어느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 : U-20 이하 월드컵 기간에 한국축구를 보면서 너희들이 느낀 점을 말해보아라.

학생1 : 정정용 대표팀 감독이 우리 선수들을 멀티플레이어로 키웠듯이 저도 한 과목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과목을 전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 : 좋은 생각이다. 멀티플레이어!

학생2 : 우리 선수들의 강한 체력을 보며 밤새워 공부할 수 있는 강한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 :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뭐든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지.

(학생3을 바라보며) 너는 뭐 느낀 거 없니?

그러자 학생3이 내뱉은 한마디,

학생3 : 한국 축구선수들이 강한 압박축구를 통해 4강 신화를 이뤘듯 저도 시험시간에 옆자리에 앉은 친구를 힘으로 압박해서 커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겠습니다.


일본 여성?

한 회사원이 휴가를 내 호주로 여행을 가서는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을 물어물어 찾아갔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여기저기 앉아있는 미인이 많아 눈 돌릴 데도 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그도 어느 정도는 적응이 됐다.

그리고 혼자 앉아 있는 한 동양 여자가 보였다.

자세히 보니 한국 여자 같았다.

타국 땅에서 한국인을 보니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그녀에게 다가갔다.

“저…한국인이세요?”

그러자 순간 그 여자가 말했다.

“오~노∼ 오, 노! 아임 재패니즈! 스미마센!”

“어, 한국말로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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