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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기사입력 | 2019-04-23 14:16

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1. 1000원을 기준으로 한다(1000원이라도 절대 1000원이라고 하지 않는다.)

“1000원짜리 한 장만 받습니다. 1000원짜리 두 장만 받습니다.”

2. 물건을 판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 항상 고급임을 강조한다.

“고급 면도기 하나 가지고 나왔습니다.”

4. 항상 회사는 부도가 났다.

“저희 회사가 부도가 나서 급작스럽게 이렇게 나왔습니다.”

5. 국산인 것처럼 말하지만 확인해보면 Made in China다.

“이번 중소기업 박람회에서 금상을 받은, 건전지가 필요 없는 면도기입니다.”

6. 무더기로 판다.

“집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밴드 20개를 종류별로 해서 1000원짜리 한 장만 받습니다.”

7. 너무나도 잘 갖다 붙인다.

“4차산업 혁명시대에 점점 인공지능 사회로 가면서 여러분 자녀들의 창의력을 높여주고요….”


결점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말했다.

“우리 사위는 나무랄 데가 없는 사람인데, 딱 한 가지 결점이 있어.”

“그게 뭔가?”

“노름을 할 줄 모른다는 거야.”

“그걸 결점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천만에! 할 줄도 모르면서 자꾸 하는 게 문제야.”


술 취한 남자

여자 : 경찰관님, 어떤 남자가 절 자꾸 따라와요. 술 취한 것 같던데….

경찰 : (여자 얼굴을 한번 흘끔 보고 나서) 제 생각에도 그 남자 술 취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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