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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일!

기사입력 | 2019-03-07 14:34

언젠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일!

며느리가 시아버지께 밥상을 차려 가지고 온다. 그러면서 한마디

“아버님….”

“진지드셈.”


고백

어느 명상 모임에서 벌어진 일이다. 각자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가락을 잘라야 할 성싶네요. 도박에서 헤어나질 못해요. 마누라 몰래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나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삽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에요. 오늘도 사실 거짓말하고 이 자리에 왔어요.”

“나는 요즘 누구를 사랑하고 있어요. 배우자가 알면 둘 다 살아남지 못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한 사내가 말했다.

“나는 남의 말 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것도 배나 부풀려서 말이죠. 이 자리가 파하면 동네방네 다니면서 떠들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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