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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116편, 관객과 만난다… 서울독립영화제 29일 개막

김구철 기자 | 2018-11-08 10:25

‘서울독립영화제2018’이 오는 29일 개막해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9일간 진행된다.

44회째를 맞은 올해 영화제에서는 116편(국내 108편·해외 8편)의 독립영화가 관객과 만난다.

개막작은 강동완·김한라·임오정 감독이 각각 연출한 단편영화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은 ‘잠시 쉬어가도 좋아’가 선정됐다. 폐막작은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1244편의 출품작 가운데 34편(장편 10편·단편 24편)이 예심을 통과해 본선 경쟁부문에 올랐다. 신진 작가의 첫 영화 또는 두 번째 영화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선택’ 부문에서는 7편(장편 7편·단편 12편)을 소개한다.

아울러 배우 권해효가 1분 가량의 자유연기 영상 공모를 통해 배우를 발굴하는 ‘배우 프로젝트-60초 독백 페스티벌’이 올해 처음 열린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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