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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정연·모모, 와일드한 변신

기사입력 | 2018-08-05 23:34

그룹 ‘트와이스’가 파워걸로 변신했다. 9월12일 발표하는 일본 첫 정규앨범 ‘BDZ’의 첫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다.

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일본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일본 첫 정규앨범 ‘BDZ’의 티저 첫 주자인 나연(23)·정연(22)·모모(22)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와 롱부츠, 정연은 가죽 숏팬츠와 오프 숄더 패션, 모모는 탱크톱과 워커 등을 코디해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한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BDZ’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46)이 프로듀싱한다. ‘BDZ’는 ‘불도저’ 약자로 ‘눈 앞의 큰 벽도 불도저처럼 부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뜻이다.

‘BDZ’ 등 신곡 5곡과 일본에서 발매한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캔디 팝(Candy Pop)’ ‘웨이크 미 업(Wake Me Up)’ 등 세 싱글의 타이틀 곡들까지 총 10곡을 담는다.

9월 말부터 일본 4개 도시에서 아레나 투어를 열고, 현지 팬을 만난다. 9월29~30일 치바 마쿠하리 이벤트 홀을 시작으로 10월2~3일 아이치 일본 가이시홀, 12~14일 효고 고베 월드 기념홀, 16~17일 도쿄 무사시노무라 종합 스포츠 프라자 메인 아레나 등에서 총 9회 공연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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