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로고


통합 검색 입력
전체
인터넷 유머
골프 유머

건망증 친구

기사입력 | 2018-06-08 11:04

친구들 몇 명이 골프를 화제로 저녁을 먹다가 한 친구가 건망증이 심한 친구에게 다음 주 토요일 골프 한번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좋지, 그런데 잊어버리기 전에 수첩에 적어 두어야겠구먼.”

식사가 끝나고 헤어지기 전, 골프를 제안했던 친구가 말했다.

“다음 주 토요일 골프 약속 잊지 마.”

그러자 그 친구 수첩을 꺼내보더니 말했다.

“어라? 나 그날 선약 있는데….”

골프의 법칙

―핸디가 많은 골퍼일수록 자신이 골프 코치인 줄 안다.

―모래는 살아 있다. 그렇지 않다면야 샌드가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무슨 수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골프 카트는 클럽하우스에서 제일 먼 지점에 이르렀을 때 주스가 떨어져 버린다.

―새 골프공은 늘 물을 찾아간다.

골프 조크

KBS : 깃대 뽑고 비켜 ××놈아.

MBC : 마크하고 비켜 ××놈아.

SBS : 싸우지 말고 비켜 ××놈아.

CBS : 캐디하고 그만 노닥거리고 비켜 ××놈아.

TBS : 티 그만 찾고 비켜 ××놈아.

많이 본 기사 Top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핫클릭 ✓

[AD]

인터넷 유머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