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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별세…향년 82세

기사입력 | 2018-05-17 08:40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 씨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1993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 참가, 2000년 뉴욕 카네기홀 패션 공연, 2004년 뉴욕 이영희 한복 박물관 개관, 2008년 구글 캠페인 ‘세계 60 아티스트’ 선정에 빛나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다.

‘바람의 옷’ ‘색의 마술사’ ‘날개를 짓는 디자이너’ 등의 수식어가 붙는 그는 외손자가 톱스타 전지현과 결혼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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