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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 20일 2세 연상 일반인과 화촉

안진용 기자 | 2018-04-17 14:37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오는 20일 2세 연상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17일 “박은지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라며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지난 1년 동안 교제하였습니다.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은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이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온 관계로 결혼 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려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2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겸했다.

현재는 유튜브에 ‘Egee Beauty’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해 자신의 메이크업 및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며 연예인 1호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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