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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할 때 설명글의 진실

기사입력 | 2018-02-08 14:28

집 구할 때 설명글의 진실

- 초저렴 신축→위치·전망·교통·편의 포기하는 게 좋음.

- 경비 있음 → 관리비 감안해야 함.

- 마을버스 다님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5분 이상 걸림.

- 슈퍼 가까움→마트가 인근에 없음.

- 집주인 거주해 편리→간섭이 장난 아님.

- 옥상 단독 사용 가능→ 볼 것없이 옥탑방임.

- 도심 속 전원→다른 주택과 고립돼 있어 여러 가지 불편을 감안해야 함.

- 반지하 같지 않음→반지하임.

- 공기가 맑고→제법 높은 언덕에 위치.

- 운동 삼아 걷기 좋음→제법 가파른 언덕에 위치, 오르내리는 데 불편을 각오해야 함.


흔한 서울대생 10가지 유형

1. 전교 1등 - 엄청 흔함.

2. 수능 만점 - 꽤 흔함.

3. 내신 1.00 - 많지는 않으나 1.10이하까지 포함시키면 널렸음.

4. A4 한두 장이 넘는 엄청 어려운 증명이나 공식, ‘야 그냥 외워’ 하면 진짜 그냥 다 외우는 사람 - 생각보다 많음.

5. 남들은 휴학하고 준비하는 자격증을 그냥 ‘심심해서’ 단기간에 딴 사람 - 은근히 있음.

6. 남들은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는 시험(텝스, 토플 등)을 문제 유형 알아본다고 시험 보고 거의 만점 받은 사람들 - 많음.

7. 과장된 표현(ex.등이 칼로 482번 쑤신 것처럼 아파) 등을 수리과학적으로 풀어내는 사람들 - 가끔 있음.

8. 시간을 부리는 마법사들(ex.매일 과방에서 자고 밤에는 술모임 나가는데 일주일 뒤에 30페이지 분량의 논문을 써 옴 등) - 아주 흔함.

9. 책 뒤에 있는 답지 보면서 베끼는 것보다 암산해서 푸는 게 빠르다고 허세 부려놓고 진짜 암산하는 것이 빠른 애 - 친구 중에 한 명 있음.

10. 다른 과 전공과목을 ‘재미삼아’듣고 A받아오는 사람 - 꽤 많음.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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