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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프랑스어로 부르는 판소리

기사입력 | 2018-01-12 10:41

프랑스어로 부르는 판소리

★궁금한 이야기 Y(SBS 12일 오후 8시55분) = 한국어로 부르기도 쉽지 않은 판소리를 프랑스어로 부르는 한국계 프랑스인 신미진 씨. 그는 판소리 영어 번역본까지 찾아보며 이를 다시 프랑스어로 바꾼다. 한국어로 된 판소리 가사의 의미와 운율까지 살려 번역하는 건 평생을 프랑스에서 살아온 그에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들 사이에서 연습벌레라 불릴 정도로 그는 판소리에 몰두한다. 어린 시절 프랑스로 입양됐지만 다시 한국의 소리에 매료된 신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우제문, 노진평 죽음 파헤쳐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OCN 13일 오후 10시20분) = 노진평(김무열) 검사의 죽음은 나쁜녀석들에게 큰 충격을 준다. 조영국(김홍파) 회장과 이명득을 검거하면서 도시에 평화가 찾아온 듯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또 다른 사건들이 진행되고 있었다. 결국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나쁜녀석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제문(박중훈)은 노진평의 의혹 가득한 죽음을 파헤치던 중 사건파일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한다. 과연 그들은 악의 실체가 다가갈 수 있을까?

가짜로 드러난 세계적 그룹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14일 오전 10시40분) = 전 세계에서 35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대디 쿨’, 독일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한 ‘써니’를 부른 세계적인 그룹 보니 엠. 그런데 2004년, 보니 엠의 프로듀서였던 프랭크 패리언이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그것은 보니 엠이 모두 가짜였다는 것이었다. 1957년 미국, 떠나는 남편을 배웅하는 한 여자. 그런데 그 후, 그의 남편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고 사망하고 만다. 8년 후, 뜻밖에도 그의 죽은 남편이 TV 속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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