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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4일부터

기사입력 | 2017-09-13 15:56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14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천 서구 원당동 인천검단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사진·소품·영상 등 142점의 작품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잊혀가는 가족애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관에서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013년 6월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처음 개최된 후 현재까지 전국 58개 지역에서 열려 그동안 65만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다. 인천 지역의 전시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의 사랑”이라며 “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어머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032-568-7026

<종합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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