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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1천200만명 돌파…역대 한국영화 10위

기사입력 | 2017-09-09 17:26

영화 ‘택시운전사’가 1천만명 고지를 넘은 데 이어 1천200만명 고지를 밟았다.

‘택시운전사’는 개봉 39일째인 9일 오후 1시 누적 관객 1천200만명을 넘어서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10위에 올랐다고 쇼박스가 밝혔다.

이는 1천270만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흥행 순위 7위에 오른 ‘암살’(2015)과 같은 속도다.

‘택시운전사’는 개봉 6주차임에도 평일 하루에 2만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왕의 남자’(1천230만명·9위), ‘광해, 왕이 된 남자’(1천231만명·8위)를 제치고 흥행 순위를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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