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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인들… 섹시·화려 드레스 자태 ‘유혹’

기사입력 | 2017-05-18 15:08

17일(현지시간)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스타들이 나란히 롱드레스를 차려 입고 맵시를 뽐냈다. 왼쪽부터 미국 배우 우마 서먼, 중국 배우 판빙빙.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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