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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내달 6일 일자리 박람회… 20개 기업 참가

김도연 기자
김도연 기자
  • 입력 2023-09-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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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다음 달 6일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2023년 용산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우수 추천기업에 취업할 기회와 다양한 구직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깨끗한나라 주식회사·서울미라마(유) 등 지역 내 20개 기업이 참가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구인자들의 취업 준비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노동법률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 부스를 마련했다.

박람회와 연계해 용산아트홀 강의실에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취업특강도 진행된다. △대기업 취업전략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취업 동향 분석 △중소기업 바로알기 등 총 3회차로 주제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취업 준비전략을 배울 수 있다. 채용 면접과 취업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날부터 네이버 오피스 폼(naver.me/G5JCm62B)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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