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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들어올려”… 화사, 美 공연서 파격 퍼포먼스

  • 입력 2023-05-26 08:06
  • 수정 2023-05-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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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미국 콘서트에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미주 투어 중인 화사가 내슈빌 콘서트에서 한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영상 속 화사는 크롭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춤을 추던 중 상의를 들어올려서 속옷을 노출했다.

앞서 화사는 국내 한 대학교 축제의 무대에 올라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화사는 노래를 부르면서 다리를 벌리고 앉아 손으로 특정 신체 부위를 쓸어올리는 동작을 했다.

평소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화사다웠고 성인들을 위한 축제인데 문제가 될 거 없다는 반응과 함께 대학 축제는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만큼 과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당 무대 분은 25일 첫 방송한 tvN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의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볼티모어, 애틀랜타, 내슈빌, 시카고 등 미국 9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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