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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임자 2021-01-10
  • 조회수 : 13,438

완벽한 코로나 예방법, 문화일보가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
抗議한다, 다툰다.
하늘(天)이 이겨야 우리가 살고, 世界人들이 산다

큰돈 쓰면서 국민들 병들게하고, 고생 시키는일 즉각 중단하라

이하는 다음과 같음.

침, 콧물, 가래,
이 세가지는 造物主(조물주)님이 만든 각 사람의 완벽한 백신(vaccine)이다

조물주님이 만들어놓은 이 세가지 백신원리를 잘 알면 코로나는 물론 독감등 바이르스에 인한 질병은 안걸리게 할수있다고 수없이 말해왔다.
그른대도 왜 못듯고 무모한 짓들만 하는가?

침, 콧물, 가래는 인간이 만들수도 없고,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죽기직전까지 쉬지않고, 입안과, 목구멍 안과, 코구멍 안에서 질병 바이르스를 막아주고 왔고, 앞으로도 쉬지않고 막아줄겄이다.

이러한 사이에 가껌 코로나 등 각종 바이르스가 코구멍과 목구멍을 통해 먼지나 냄새를 타고 침투할때가 있다.
이때 경계해해야 한다는것을 조물주게서는 크게 알려지게 해놨다.


머냐하면,

(1) 코구멍을 통해서 바이르스가 침투했을땐 반듯이 재채기가 나면서 본능적으로 온 힘을 내게 해놨다.

그리고,재채기가 날때는 곧 콧물이 주루루 난다.
이때 생기는 콧물은 완벽한 백신(白神)이다.
이때 생기는 콧물을 잠시동안(10분정도)풀지말고 참으면 침투한 바이르스는 콧물백신에 의해 죽는다.
콧물이 날때 곧바로 풀면 코안이 붓고 몸이 오싹 오싹 해지면서 몸에 열이난다.

그르니 재채기 날때 생기는 콧물을 절대로 풀지말고, 잠시동안 참아야한다.
코안이 콧물이 흥건하도록 놔둬야 좋다
겉으로 주루루 흐르는 것은 살짝 딱아주면 된다.
입안으로 들으가도 전혀 해롭지 않다.

그리고,
(2) 바이르스가 먼지나 냄새를 타고, 목구멍으로 침투했을땐, 반듯이 목구멍안이 칼칼해지면서 아푸기 시작할때 가래가 많이 생긴다.
이때 생기는 가래는 조물주님이 만든 백신(白神vaccine) 이므로 칵칵 뱉지를 말고 잠시동안(20분정도) 참으면 목구멍으로 침투한 바이르스는 가래에 의해 죽으므로 편도선이 안따갑고 열이 안난다.

참는동안 가래가 늠어간다 하드라도 조물주가 만든 백신 이므로 전혀 해롭지 않다.
완전히 예방이 된다.

이게 조물주님의 완벽한 疾病豫防 科學(질병예방 과학)이다.

이걸 몰랐을땐 본 필자도 1년에 독감등 4~5번 몸살로 들어눕기가 일수였는데, 조물주님의 질병 예방법을 알고부터는 코로나는 물론 약 15년간 감기가 안걸리고 있다.
이만한 질병예방 과학이 인간의 과학에서 어디 있는가?

인간의 질병예방 과학은 조물주님의 질병예방 과학에 비히면 쥐꼬리 털끝 하니만치도 안된다고 본다.

이렇게 조물주게서는 코로나 등 질병 바이르스를 간딴하게 막아지게 해놨는데,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청과 그 산하 기관들은 이걸 무시하고,“빈대잡겠다고 초가삼칸 태웟다.”라는 속담처럼 독극물을 뿌린다든지,독약이나 다름없는 예방주사를 놓는다든지, 독한 약을 먹어라 한다든지, 무모한짓 하고 있고, 마스크를 안쓰면 과태료를 메기겠다든지 하는 협박질 하고 있으니 미련하고 가소롭기 짝이 없다 싶다.

* 또 마스크에 대해서 한마디 한다면 해롭다는 말밖에 없다고 본다.

마스크를 쓰게 함으로 온 국민의 얼굴을 유령화처럼 하고 있고, 고생들을 시키고 있다.

마스크를 장기간 쓰게하면 바이르스를 잘 번식하게 할뿐 아니라, 몸안에서 나오는 탁해진 공기(산소부족 공기등)가 몸안으로 다시들어가 몸안에서 쌓이고 쌓이고하면 몸안이 탁해져서 면역성이 약해져 암질환(癌疾患)등 각종병이 걸리기 쉽고,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이 머리가 나빠져 실력이 떨어지기쉽고, 젊은이들은 각종 장애인 애기를 놓기쉽다고 본다.

그야말고 돈을 엄청 쓰면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본다.

마스크를 안쓰면 벌금을 메기겠다고 협박질 하는 자들은 즉각 퇴진시키야 한다고 생각되는 바이다.

호흡원리를 보면 조물주게서 몸안에서 나오는 탁헤진공기는 몸안으로 다시 못들어가게 해놨다.

사람이 숨을 쉴때 들이마신 공기를 내 뿜을땐 2~3초 동안 쉬었다가 다시 공기를 드리마시게 해놨다.
누구나 확인 해보면 쉽게 알겄이다.
2~3초 쉬는 사이에 몸안에서 나온 탁해진 공기는 공중으로 날려보내고 나서 신서한 공기를 마시게 하기 때문이라 본다.

인간은 상상할수없는 신기한 조물주님의 과학이다.

조물주님의 호흡과학을 보면 몸안에서 나오는 탁해진 공기는 절대로 몸안으로 다시 들어가지 못하게 해놓은거로 아라야 할겄이다

이것도 무시하고 마스크를 쓰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은 하늘에 큰 죄를 범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입으로 숨을 쉬지말고, 코로만 숨을 쉬면 마스크 펼요없다.
마쓰크는 먼지가 많은 작업을 할때나 황사먼지가 짙을때나 잠간 쓰는겄이지, 코로나등 바이르스를 막는대는 별 효과도 없고 오히려 바이르스를 촉진 시키게 하는 행위라고 본다.
국민들이 100% 마스크를 쓰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디는 겄이 마스크 때문에 코로나가 더 잘걸린다는걸 웅변 해주는거라 생각된다.

* 입으로 숨을 한참에 몰아 쉬게되면 바이르스가 저항없이 허파에 직통으로 들어가 기침을 내게하기도 하고 허파를 통해 몸에 열을 내개하는 위험성이 있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확인했다.

골프장, 교회 양노원 노래방, 댄스홀,..등에서 입으로 숨을 모라 쉿기에 코로나 걸린사람이 많았다고 본다.
입으로 숨을 한참에 몰아쉬지말고 주로 갓난 애기들처럼 코로만 숨을 쉬면 질병이 잘 안걸리고, 어쩌다가 재채기 날때 잠시동안 콧물 풀지말고, 목구멍이 칼칼할때 잠시동안 가래를 칵칵 안뱉고 참으면 바이르스를 통한 질병이 100% 안걸리게 되어있다.
정부나 개인들이 이점을 잘 알아야 코로나 등 질병으로 부터 해방이 빠르다고 본다.

다시말하지만, 재채기날때 잠시동안 콧물을 풀지말고 참는다든지. 목구멍이 칼칼할때 생기는 가래를 칵칵 뱉지말고 잠시동안 참는다든지 하면 참는 사이에 몸안에서 백혈구(白血球)가 비상이 걸여 면역성이 높아져 침투한 바이르스는 100% 제압된다는 것이다.

그르니 조물주님의 질병예방법을 아는겄이 중요한 겄이다.

이상 쓴 글 내용의 요점은, 바이르스 질병이 걸리기 전에 예방이 먼저 되게한 말이다.

침, 콧물, 가래, 이 세가지는 조물주님이 지어놓은 백신(白神vaccine)이고, 이 세가지 백신이 없으면 사람은 몇일 못살고 죽는다.
그래서 침,콧물,가래는 백신이 증명 되는거라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이 원리를 국가나 개인이 철저히 알고, 건강한 개인, 건강한 국가로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주린다.

질병예방 개인연구인(백신발명자) 정득용 씀

주소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1길 4(11단지 아파트 1104동 818호)

전화 010-8960-7754

* 한자 白神(vaccine)은 본 필자가 지은단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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