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부터 산림청과 함께 소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펼쳐온 문화일보는 올해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자 여러분과 ‘나무사랑’을 나누려 합니다.
3월 26일(수) 서울 중구 새문안로 문화일보 사옥 앞에서 소나무 500그루(화분 250개, 묘목 250그루)를 독자들께 무료로 드립니다.
아울러 홍지네고사리 500그루, 알록큰봉의꼬리 500그루, 해피핑크 500그루, 아비오 500그루도 나눠 드릴 예정입니다.
묘목을 받으러 오실 수 없어 인터넷으로 신청한 500분께는 선착순으로 소나무 씨앗을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번 식목일에는 소나무와 꽃나무 묘목을 심어 푸른 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 수량 및 품종은 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묘목을 받으러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씨앗을 신청해주세요.
선착순 500분께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① 배송지(주소, 우편번호)를 다시한번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일반우편이므로 배송추적이 되지않고 반송건은 재발송 처리 불가합니다.
※ 적송 소나무 씨앗이 배송되지 않은 분들은 산림청 배송처 파주시산림조합 031-943-2257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월 26일(수) 문화일보 사옥으로 소나무 묘목을 받으러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