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뒤로가기
검색/메뉴
검색
메뉴
방송·연예

신지, 오늘(20일) 신곡 ‘우리 너무 오래 사랑했나봐’ 발매

안진용 기자
안진용 기자
  • 입력 2023-11-20 12:01
댓글 0 폰트

photo이미지 크게보기 가수 신지 신보 발매



가수 신지가 신곡을 발매한다.

신지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우리 너무 오래 사랑했나봐’(우너오사)를 공개한다.

‘우너오사’는 감미로운 멜로디에 헤어진 연인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린 발라드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쉬운 가사가 특징으로, 감성적으로 전개되는 멜로디 선율 위에 웅장한 스트링 편곡이 더해졌다.

신지는 앞서 SNS를 통해 "좋은 소식. 콘서트에서 확인 가능", "큰 거 온다"와 같이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게시물들과 함께 해시태그 ‘우너오사’를 게재했다.

한편 신곡 발매와 함께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12월 2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대구 공연을 개최한다.

안진용 기자

이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안내 버튼

최근 12시간내
가장 많이 본 뉴스

문화일보 주요뉴스
<em class='label'>[속보]</em>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의문의 교통사고…“트럭이 뒤에서 추돌”
[속보]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의문의 교통사고…“트럭이 뒤에서 추돌”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 재판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5일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탄 승용차가 5t 화물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당시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은 대리 기사가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유 전 본부장은 뒷좌석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그와 대리 기사 외 다른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 전 본부장은 두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정치평론가 유재일 씨도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유동규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뒤에서 트럭이 추돌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차가 180도 회전 후 중앙분리대와 충돌했고 유 대표는 두통과 요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 대표가) 머리 CT 촬영 후 귀가 중”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유 대표가) 내일 라이브는 경과를 보고 진행하겠다고 한다”라며 “내일 오후에 상황을 다시 업데이트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재일 씨는 “대장동이 왜 필요했으며, 어떻게 작동했는지가 설명돼야 한다”며 지난 2월부터 유 전 본부장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려왔다.노기섭 기
기사 댓글

본문 글자 크기를 조절하세요!

※ 아래 글자 크기 예시문을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본인에 알맞은 글자 크기를 설정하세요.

닫기
좋은 기사는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