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뒤로가기
검색/메뉴
검색
메뉴
경제

GS샵, 10월 사은 행사 ‘상상초월’ 특집 진행…“할인·적립금 확대”

김호준 기자
김호준 기자
  • 입력 2023-09-26 16:39
댓글 0 폰트

photo이미지 크게보기



GS샵은 대규모 사은 행사 ‘상상초월’ 특집을 10월 한 달 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GS샵은 금액대별 적립금과 7% 카드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30일간 ‘브랜드 릴레이’ 행사를 통해 협력사 매출 지원에도 나선다.

브랜드 릴레이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종가, AHC, 듀얼소닉, 모르간, 브루마스 등 GS샵을 대표하는 31개 브랜드 협력사가 참여한다.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샤피라이브’에서는 브랜드사 쇼룸이나 매장 등을 방문해 현장 판매 방송도 실시한다.

고물가를 반영해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특집 기간 진행하는 적립금 행사는 참여 기준을 낮춰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3회 이상 구매해야 받을 수 있었던 사은 혜택을 2회 및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부터 지급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까지 적립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달에 한 번만 진행하던 ‘더 그레이트 선데이’ 행사도 10월에는 1일과 15일 두 번 진행하고 매회 할인쿠폰과 7% 카드 할인 혜택을 증정한다.

신상품은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렸다. 10월은 패션 성수기인 만큼 캐주얼 브랜드 UCLA, 골프 브랜드 드루 등을 론칭하고 모르간, SJ와니 등 단독 브랜드와 노스페이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집중 운영한다. 가을 여행 수요를 겨냥한 해외여행 상품과 환절기 건강 케어 상품 등도 준비했다.

모바일 앱에서는 타임 특가를 통해 낮 시간대 방문하는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4시간 동안 5만 원 이상 식품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GS샵 관계자는 "10월 초까지 진행되는 국제 대회 영향으로 TV 시청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TV홈쇼핑, 데이터 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모바일 앱 등 모든 채널 역량을 집중해 고객과 협력사가 모두 행복한 행사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호준 기자

이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안내 버튼

최근 12시간내
가장 많이 본 뉴스

문화일보 주요뉴스
진중권 “이동관 사퇴, 민주당 ‘닭 쫓던 개’ 신세 됐다”
진중권 “이동관 사퇴, 민주당 ‘닭 쫓던 개’ 신세 됐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통과시키려 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닭 쫓던 개’ 신세가 됐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언론, 방송 정책의 구심점이 될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안 처리로 민주당이 확보할 수 있는 정치적 실익이 사실상 사라졌음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진 교수는 지난 1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이 위원장 사퇴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진 교수는 “탄핵은 법률이나 헌법에 중대한 위반이 있을 때, 극단적인 경우에 하는 것”이라며 “(민주당이)정치적 무기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이에 “민주당이 닭 쫓는 개 신세가 됐다”며 “그 자리(방통위원장)에서 다른 사람을 앉힌들 누구를 앉혀서도 대리로 할 수가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진 교수는 국민의힘과 정부의 방통위원장 임명, 민주당이 추진한 최민희 전 의원의 방통위원 추천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을 “총선을 위해서 누가 유리한 언론 지형을 갖겠느냐의 싸움으로 서로 비토(거부권)하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진 교수는 “작년, 재작년만 해도 가짜뉴스 얘기한 게 민주당 정권이었다”며 “징벌적 손해배상제 법까지 만들었던 사람들이 지금 와서 언론 자유 투사 노릇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최지영 기
기사 댓글

본문 글자 크기를 조절하세요!

※ 아래 글자 크기 예시문을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본인에 알맞은 글자 크기를 설정하세요.

닫기
좋은 기사는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