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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분다”…BYC, ‘2023년형 보디히트’ 출시

김호준 기자
김호준 기자
  • 입력 2023-09-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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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이미지 크게보기 BYC가 선보인 ‘23년형 보디히트’. BYC 제공



BYC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발열웨어 ‘2023년형 보디히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BYC 보디히트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따뜻함이 오래 이어지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코튼보디히트’는 천연소재 면을 함유해 보습과 쾌적함, 보온성을 갖췄다. 상하 세트와 긴팔티, 타이즈 남녀 제품 6종으로 구성했다.

골면 조직을 사용한 ‘웜골지’ 제품은 신축성이 좋고 부드러운 터치감과 보온력을 가진 제품으로 아웃밴드 스타일의 남녀 상하 제품 3종, 남성용 드로즈로 선보인다.

외출복 안에 입을 수 있는 니트 소재의 이너 보디히트도 있다. 지속적인 보온효과에 다양한 컬러를 더해 편안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작했다고 BYC는 설명했다.

또 한겨울에도 입기 좋은 ‘보디히트 이너니트모크넥’은 부드럽고 따뜻한 니트 조직에 목선이 깔끔하게 보이는 스타일의 긴팔 제품이다.

‘보디히트 핑거홀 터틀넥티’는 편리하고 개성 있는 소매 핑거홀로 디테일을 살렸다. 유연가공 처리를 한 원단으로 부드럽고 일상복과 레이어드 스타일로 입기 좋다.

신제품 보디히트는 BYC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BYC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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