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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청년이 묻고 외교관이 답하는 해외취업 행사…생생한 현지정보 전달

정철순 기자
정철순 기자
  • 입력 2023-06-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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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외교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9일 이틀간 프레이저플레이스 서울 남대문에서 2023년 제6차 해외 취업 담당관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미국, 일본 등 11개국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는 해외 취업 담당관으로 활동하는 외교관이 외국에서 일하기를 바라는 청년들에게 현지 채용 정보와 안정적인 현지 정착을 위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첫날 해외 취업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해외 취업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고, 둘째 날에는 청년 구직자에게 생생한 현지 정보를 전달한다.

이현옥 노동부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코로나19 이후 미국과 일본 중심으로 청년의 해외 진출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보다 많은 청년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재외공관 등과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희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재외공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현지 채용정보와 동향 등 국외에서만 파악이 가능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발굴·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정철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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