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뒤로가기
검색/메뉴
검색
메뉴
경제

‘일본 그랜저’ 토요타 크라운 2종, 한국 공식 출시

이근홍 기자
이근홍 기자
  • 입력 2023-06-05 11:56
댓글 0 폰트

photo이미지 크게보기



토요타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 ‘크라운’(사진)을 5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크라운은 ‘일본의 그랜저’로 불릴 만큼 오랜 전통이 강점으로, 향후 토요타의 한국 시장 재공략을 이끌 핵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로 출시된 크라운은 이번이 16세대다.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2.5ℓ 하이브리드와 2.4ℓ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등 총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크라운 크로스오버는 복합연비가 2.5ℓ 하이브리드는 ℓ당 17.2㎞, 2.4ℓ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는 11.0㎞다. 가격은 크라운 2.5ℓ 하이브리드 5670만 원, 2.4ℓ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6480만 원.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이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안내 버튼

최근 12시간내
가장 많이 본 뉴스

문화일보 주요뉴스
일본, 홍콩 꺾고 AG 결승행…한국, 우즈벡 꺾으면 ‘결승 한일전’
일본, 홍콩 꺾고 AG 결승행…한국, 우즈벡 꺾으면 ‘결승 한일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일본이 홍콩을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결승에 오르면 한일전이 이뤄진다.일본은 4일 오후 7시(한국 시간) 중국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홍콩을 4 대 0으로 물리쳤다. 결승 진출에 성공해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일본은 초반부터 경기를 리드했다. 전반 23분 선제골까지 넣었다. 아유카와 ?(오이타 트리니타)이 득점하며 승부의 균형을 깼다. 후반전에도 일본의 골 세례는 계속 됐다. 후반 9분 쇼타 히노(사간 도스)가 추가골을 넣으며 두 팀의 간격을 두 골 차로 벌렸다. 후반 29분에는 사실상 경기의 승패가 갈렸다. 요타 코미(알비렉스 니가타)가 쐐기골을 넣었다.이후 홍콩이 만회골을 넣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일본을 넘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 41분 일본의 히노가 한 골 더 넣으며 경기는 일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일본은 가장 먼저 이번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5경기 전승을 거두고 파죽지세로 결승에 올랐다. 13골 3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또 일본은 다른 팀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다. 일본은 앞서 조별 리그에서 다른 조와 달리 3개국으로 구성된 D조에 편성돼 카타르, 팔레스타인과 2경기만 치렀다.체력적인 우위를 갖춘 일본은 16강에서 미얀마를 7 대 0으로 완파했다. 이어 8강에서는 북한은 2 대 1로 물리쳤고, 이날 준결승에서 홍콩까지 꺾었다.곽선미 기
기사 댓글

본문 글자 크기를 조절하세요!

※ 아래 글자 크기 예시문을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본인에 알맞은 글자 크기를 설정하세요.

닫기
좋은 기사는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