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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임자 2021-11-14
  • 조회수 : 26,003

코로나 질병은 쉽게 막아낼수 있다 (한달내 끝나게 할수있어.)
   
        造物主神의 疾病豫防法


造物主神의 絶對的 豫防守則 세가지

1: 입으로 한꺼번에 숨을쉬지 말고, 코로 숨을쉴것.
2: 재채기날때 콧물을 풀지말고(약 10분이상) 잠시 참을것.
3: 목구멍이 칼칼 해질때 생기는 가래를 칵칵 뱉지말고(약 10분이상) 잠시동안 참을것.
목안이 칼칼해질때 술이나 차가운 음료수를 마시면 예방이 잘 안됨을 알았다.

코로나 및 감기, 쉽고 완벽한 예방법이다.
초기에 예방되는 방법이다.

침, 콧물, 가래,
이 세가지는 造物主(조물주)님이 만든 完璧한 백신(vaccine)이다

조물주님이 만들어놓은 이 세가지 백신원리를 잘 알면 코로나는 물론 독감과 일반감기등 바이르스에 인한 질병은 안걸리게 되어있다.

침, 콧물, 가래는 인간이 태어날때부터 죽기직전까지 쉬지않고, 입안과, 목구멍 안과, 코구멍 안에서 질병 바이르스를 막아주고 왔고, 앞으로도 쉬지않고 막아줄겄이다.

이러한 사이에 가껌 코로나,일반감기등 각종 바이르스가 코구멍과 목구멍을 통해 먼지나 냄새를 타고 침투할때가 있다.
이때 경계해해야 한다는것을 조물주게서는 크게 알려지게 해노셧다.

코구멍을 통해서 바이르스가 침투했을땐 반듯이 재채기가 먼저 나면서 본능적으로 온 힘을 내면서 독감과 코로나등 바이르스가 침투했다는것을 알리면서 바이르스를 막는 역할을 해노어셧다

재채기가 날때는 곧 맑은콧물이 나게 해노어셨다.
이때 생기는 콧물은 완벽한 백신이다.
*또 이때 생기는 콧물을 잠시동안(10분이상정도)풀지말고 참으면 침투한 바이르스는 콧물에 의해 죽는다.
콧물이 날때 곧바로 풀면 코안이 붓고 막히고, 몸이 오싹 오싹 해지면서 몸에 열이나기 쉽다.
* 재채기 날때 콧물을 절대로 풀지말고, 잠시동안 참아야한다.
재채기가 나기전, 목구먼이 칼칼 해지기전에는 몸에 열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코안이 콧물이 잠시동안 흥건하도록 놔둬야 좋다

겉으로 주루루 흐르는 콧물은 살짝 딱아주면 된다.
목구멍 안으로 늠으가도 전혀 해롭지 않다.

* 그리고, 바이르스가 먼지나 냄새를 타고, 목구멍으로 침투했을땐, 반듯이 목구멍안이 먼저(편도선이) 칼칼해짐과 동시에 아푸기 시작 하면서 가래가 생긴다.
이때 생기는 가래는 조물주님이 만든 완벽한 백신(vaccine) 이므로 칵칵 뱉지를 말고 잠시동안(10분이상) 참으면 목구멍으로 침투한 바이르스는 가래에 의해 죽으므로 편도선이 안따갑고 열이 안난다.
이때 또 주의할점은 술이나 차가운 음료수를 먹으면 가래가 씻김으로 예방이 잘 안됨을 알았다.
*재채기 날때 생기는 콧물을 안풀고, 목이 칼칼해질때 생기는 가래를 안뱉고 잠시 참는동안 몸안으로 바이르스가 들어가기전에 白血球가 바상을 건다.
그르면 완전히 예방이 된다.

이걸 몰랐을땐 본 필자도 1년에 독감등 4~5번 몸살로 들어눕기가 일수였는데, 조물주님의 질병 예방법을 알고부터는 코로나는 물론 약 15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아볼라, 삿스, 매리스등도 안걸렷고, 감기몸살이 안걸리고 있다.
*,조물주님(하느님)의 질병예방이 완벽한 덕분이다.
이만한 질병예방 과학이 인간의 과학에서 어디 있는가?

인간의 질병예방 과학은 조물주님의 질병예방 과학에 비히면 쥐꼬리 털끝 하나만치도 안된다고 본다.

이렇게 조물주게서는 코로나 등 질병 바이르스를 간딴하게 막아지게 해놓았었는데, 보건복지부나 질병관리청과 그 산하 기관들은 이걸 무시하고,막대한 돈과 힘을들여 “빈대잡겠다고 초가삼칸 태웟다.”라는 속담처럼 독극물을 뿌린다든지,독약이나 다름없는 예방주사를 맞아라 한다든지,백신주사를 맞아야 한다든지, 독한 약을 먹어라 한다든지, 무모한짓 하고 있고, 마스크를 안쓰면 차를 못타게하고, 점방문을 못들어가게 한다든지,거리두기를 강요한다든지, 심하게는 벌금을 물게 한다든지 하는 일은 무모한 짓이고, 귀신들 굿하는것 같은  짓이라고 본다.

진짜 마스크(병균을 죽이는 마스크)는 목구멍 안 편도선이고, 코구멍안 코털과 감각기관이다.
인공 마스크는 여기에는 비교가 안된다.

또 인공마스크에 대해서 한마디 한다면 해롭다는 말밖에 없다고 본다.
인공 마스크는 바이르스를 오히려 번식하게 한다.
그래서 해롭다.

마스크를 쓰게 함으로 온 국민의 얼굴을 유령처럼 보이게 하고있고, 고생들을 시키고 있다.

마스크를 장기간 쓰게하면 바이르스를 잘 번식하게 할뿐 아니라, 몸안에서 나오는 탁해진 공기(산소부족 공기등)가 몸안으로 다시들어가 몸안에서 쌓이고 쌓이고하면 몸안이 탁해져서 면역성이 약해져 암질환등 각종병이 걸리기 쉽고,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이 머리가 나빠져 실력이 떨어지기쉽고, 젊은이들은 각종 장애인 애기를 놓기쉽다고 본다.

그야말로 돈을 엄청 쓰면서 병이 잘걸리게 하는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본다.

마스크를 안쓰면 벌금을 메기겠다는 말은 협박이라 할수밖에 없다고 본다.

* 호흡원리를 보면 조물주게서 몸안에서 나오는 탁헤진공기는 몸안으로 다시 못들어가게 해놨다.

*,사람이 숨을 쉴때 들이마신 공기를 내 뿜을때 2~3초 동안 쉬었다가 다시 공기를 드리마시게 해놨다.
누구나 확인 해보면 쉽게 알겄이다.
2~3초 쉬는 사이에 몸안에서 나온 탁해진 공기는 공중으로 날려보내고 나서 신서한 공기를 마시게 하기위함 때문이라 본다.

인간은 상상할수없는 신기한 조물주 과학이다.

* 조물주님의 호흡과학을 보면 몸안에서 나오는 탁해진 공기는 절대로 몸안으로 다시 들어가지 못하게 해놓은거로 아라야 할겄이다

이것도 무시하고 마스크를 쓰라고 강요하는 사람들은 큰 죄를 범하고 있다고 본다.
입으로 숨을 크게 쉬지말고 코로 숨을 쉬면,(먼지가많을때나 공기가 차가울때 아닌이상) 마스크 안쓰도 된다..

* 마스크는 먼지가 많은 작업을 할때나 황사먼지가 짙을때나 공기가 차가울때 잠간 쓰는겄이지, 코로나등 바이르스를 막는대는 별 효과도 없고 오히려 바이르스를 촉진 시키게 하는 행위라고 본다.

국민들이 100% 마스크를 쓰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겄은 마스크가 질병예방에 큰 효과가 없다는것을 알게 해주는거라 본다.
그리고, 인공백신도 질병예방에 큰 효과를 못준다고 본다.

입으로 숨을 한참에 몰아 쉬게되면 바이르스가 저항없이 허파와 편도선에 직통으로 들어가 껄어붙어 기침을 내게하기도 하고 목안을 따갑게해서 몸에 열을 내개하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15년이상 경험을 통해 확인했다.

골프장, 교회 양노원 노래방, 댄스홀,..등에서 입으로 숨을 크게 몰아 쉿기에 코로나 걸린사람이 많았다고 본다.
입으로 숨을 한참에 몰아쉬지말고 주로 갓난 애기들처럼 코로만 숨을 쉬면 질병이 잘 안걸리고, 어쩌다가 재채기 날때 잠시동안 콧물 풀지말고, 목구멍이 칼칼할때 (술이나 차가운 음료수를 마시지 말고),잠시동안 가래를 칵칵 안뱉고 참으면 造物主게서 바이르스를 통한 질병이 잘 안걸리게 해노으셨다.
정부나 개인들이 이점을 잘 알면 코로나 등 질병으로 부터 해방이 빠르다고 본다.

다시말하지만, 재채기날때 잠시동안 콧물 풀지말고 참는다든지. 목구멍이 칼칼할때 생기는 가래를 칵칵 뱉지말고 잠시동안 참는다든지 하면(바이르스가 몸안으로 들어가기전에) 참는 사이에 몸안에서 백혈구(白血球)가 비상이 걸여 면역성이 높아져 침투한 바이르스는 100% 제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물주님의 질병예방법을 아는겄이 중요한 겄이다.

이상 쓴 글 내용 요점은, 바이르스 질병이 걸리기 전에 조물주 질병예방법을 아라야 질병이 안걸리고, 초기에 예방이 된다는 말이다.

인간이 만들수없는 침, 콧물, 가래, 이 세가지는 조물주님이 지어놓은 백신(vaccine)이고, 이 세가지 백신이 없으면 사람은 몇일 못살고 죽는다.
그래서 백신임이 증명 되는거라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본 개인연구인이 자신이 없으면 이른글을 쓸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造物主疾病豫防의 원리를 국가나 개인이 철저히 알고, 건강한 국민들, 건강한 국가로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주린다.

질병예방 개인연구인(백신발명자) 정득용 씀

주소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1길 4(11단지 아파트 1104동 818호)

전화 010-8960-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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