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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 2골’ 조규성, 인기 확인…사실 아닌 열애설까지

  • 입력 2022-12-01 23:06
  • 수정 2022-12-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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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게보기 지난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조규성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뉴시스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조규성(24)과 모델 지민주(19)가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규성과 지민주가 소셜 미디어에서 맞팔로우한 것을 근거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일부 누리꾼은 과거 지민주가 소셜미디어에 조규성의 등번호 9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주장도 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뉴시스] 지민주. 2022.12.01.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지민주 소속사는 일부 언론에 열애설과 관련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는데 온라인에 관련 사실이 급속도로 퍼지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다시 확인했다. 축구팬들은 조규성이 중요한 경기인 포르투갈 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십을 퍼뜨리는건 자제하자고 입을 모으고 있다.

조규성은 지난달 28일 카타르 월드컵 H조 가나전에서 2골을 연달아 넣으며 스타가 됐다. 특히 화려한 외모와 건장한 체격으로 여심을 단숨에 훔쳤다. 본래 실력도 뛰어나다. K리그1 전북 현대 소속으로, 지난 시즌 17골을 터뜨려 득점왕을 차지했다. 지민주는 꾸준히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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