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뒤로가기
검색/메뉴
검색
메뉴
방송·연예

[단독]류현진·배지현 부부, 둘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안진용 기자
안진용 기자
  • 입력 2022-09-30 14:24
  • 수정 2022-09-30 17:33
댓글 폰트

이미지 크게보기 류현진 배지현 부부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방송인 배지현 부부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배지현은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부부의 측근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류현진을 내조하며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배지현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다. 올 시즌 여러 가지 일들로 말씀드리는 게 늦어졌다.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난다"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번에는 파란색"이라고 둘째가 아들 임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2018년 결혼 후 2020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류현진은 지난 6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안진용 기자

이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문화일보 주요뉴스
조규성·벤투 감독에 경고 꺼냈던 튀르팽 심판, 브라질전 배정
조규성·벤투 감독에 경고 꺼냈던 튀르팽 심판, 브라질전 배정 한국과 브라질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 주심으로 클레망 튀르팽(프랑스) 심판이 배정됐다.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조규성(전북 현대)과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옐로카드를 꺼냈던 주심이다.4일 오전(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심판 배정 명단에 따르면 6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의 경기에 튀르팽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튀르팽 심판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고, 당시 우루과이에 경고 1장, 한국에 경고 12장을 줬다. 한국에선 조규성과 판정에 항의하던 벤투 감독이 받았다.튀르팽 심판은 2008년부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활동했으며 2016년 프랑스축구협회 최우수심판으로 선정됐다. 2010년부터 국제심판을 맡았고,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17년 17세 이하 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 등에 참여했다. 그리고 지난해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올해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맡았다.튀르팽 심판은 우루과이전 이전에도 한국의 경기를 수차례 책임졌다. 리우올림픽에선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한국 1-0 승)에서 주심을 맡았고, 한국의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출전한 유럽클럽대항전 경기에서도 주심으로 활동했다.튀르팽 주심과 더불어 한국-우루과이전을 책임졌던 니콜라 다노, 시릴 그랭고르(이상 프랑스) 심판도 브라질전에서 부심으로 다시 배정됐다. 비디오판독(VAR) 심판도 제롬 브리사르(프랑스)로 우루과이전과 동일하다. 대기심엔 슬로베니아의 슬라브코 빈치치 심판이 등록됐다.도하=허종호 기
가장 많이 본 뉴스
안내 버튼

최근 12시간내
가장 많이 본 뉴스

기사 댓글

댓글 영역은 접힘 상태로 기본 제공되며, ON/OFF 버튼을 통해 댓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를 조절하세요!

※ 아래 글자 크기 예시문을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본인에 알맞은 글자 크기를 설정하세요.

닫기
좋은 기사는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