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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생일 맞아 2억 원 기부

안진용 기자 | 2022-05-17 07:18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을 돕기 위해 2억여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유가 사랑의 달팽이,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사용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아동양육시설, 장애 보호시설 지원 등에도 쓰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는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됐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그동안 생일(5월 16일) 등 기념일마다 자신의 이름(아이유)과 팬클럽 이름(유애나)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편 아이유는 칸국제영화제 출국을 앞두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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