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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자이’ 451가구 내달 분양 예정

기사입력 | 2022-05-17 10:21



GS건설이 대구 수성구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48-2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자이(조감도)’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4개 동, 총 451가구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14㎡ 399가구, 주거형 오피스텔은 84㎡ 52실이다.

범어자이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성구민 운동장과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대구 엑스코선이 계획돼 있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동대구IC도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 범어초, 경신중, 경신고 등이 인근에 있고, 수성구청역 학원가도 가깝다.

범어자이는 전국 각지에서 선호도를 높여가고 있는 ‘자이’ 브랜드의 혁신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먼저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 기능을 높였으며,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4베이 판상형 등 아파트와 같은 구조설계를 통해 쾌적함을 더했다.

본보기집은 수성구 범어동 43-18 일대(범어역 4번 출구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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