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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신은 무죄… 김다미 맞아? ‘걸크러시’ 폭발

기사입력 | 2022-01-27 08:08


SBS 월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사랑받은 배우 김다미가 걸크러시 넘치는 반전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김다미가 개인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이전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의 모습이 아닌, 섹시하면서도 걸크러시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모습.

차가우면서도 시크한 도시녀로 변신한 모습이다. 김다미는 “@wkorea @swarovski”란 브랜드를 해시태그하며 해당 브랜드 광고 촬영임을 덧붙였다.

팬들은 “와 진짜 천성배우”, “마스크 미쳤다 ㅋㅋ우식씨도 놀랄 카리스마 대박”, “역시 배우구나 ㅋㅋ 다양한 느낌 매력이 느껴져”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김다미는 SBS 월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배우 최우식과 연인 호흡을 맞췄다. 달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풋풋한 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흠뻑 적셨던 두 사람이었다.

이 드라마는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로 지난 26일을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 ‘SNS’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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