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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프리지아 출연분량 편집…‘아는형님’은 강행

안진용 기자 | 2022-01-21 08:27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가짜 명품 착용 논란에 휩싸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이미 촬영을 마치고 오는 29일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제작진은 언론 매체를 통해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면 프리지아가 참여한 또 다른 예능인 JTBC ‘아는 형님’ 측은 프리지아의 출연 분량을 예정대로 송출한다. 22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솔로지옥’을 비롯해 그가 개인 채널 등에서 가품을 착용한 의혹이 제기되자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라며 “실망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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