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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4살에도 우윳빛깔 피부… 꽃미모 여전하네

기사입력 | 2021-12-07 07:50

[사진] 김사랑 SNS [사진] 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동안미를 과시했다.

6일 오후 김사랑은 개인 SNS에 “♥︎”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청순함의 대명사’라는 타이틀을 입증하듯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뒤 아련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모습. 김사랑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친짤을 완성했다.

이에 팬들은 “심하게 예뻐요”, “미모 미쳤다”, “보기만 해도 좋다”, “사랑합니다 나의 여신님”, “누나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사랑의 여신 비주얼을 극찬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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