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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 불금에도 ‘홈트’! 가녀린 몸에 성난 복근 ‘깜짝’

기사입력 | 2021-11-27 08:31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26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불금에 홈트로 복근만들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홈트(홈 트레이닝)를 위해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인 김우림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눌러쓴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 담긴 김우림의 명품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없이 가녀린 어깨와 상반되는 탄탄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으며, 현재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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