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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獨 민관과 중소벤처 협력기반 구축

이근홍 기자 | 2021-11-26 11:46


24∼26일 방문, 헤센무역투자공사 등과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김학도 이사장이 24∼26일 독일을 방문해 민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유럽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독일에 머무는 동안 헤센무역투자공사, 슈타인바이스재단과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우리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촉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기술교류 활성화도 약속했다. 독일 현지 협력기관인 P3 그룹과는 유럽 친환경 시장 진출을 위한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김 이사장은 “이번 출장을 통해 녹색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독일과 함께 친환경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됐다”며 “신산업 분야에서 활약 중인 국내 기업이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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